설 연휴를 맞아 여야 정당과
4.11 총선 예비 주자들이 민심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 (21일) 오전 광천동 터미널 광장에서
총선 예비후보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시민들로부터 정책 제안을 받는
이벤트를 벌이며 설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민주통합당의 현역 의원들도
각 지역구별로 표밭 다지기에 나섰고
예비 후보들도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에서
인지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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