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주자 민심 잡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0 12:00:00 수정 2012-01-20 12:00:00 조회수 0

설 연휴를 맞아 여야 정당과

4.11 총선 예비 주자들이 민심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 (21일) 오전 광천동 터미널 광장에서

총선 예비후보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시민들로부터 정책 제안을 받는

이벤트를 벌이며 설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민주통합당의 현역 의원들도

각 지역구별로 표밭 다지기에 나섰고

예비 후보들도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에서

인지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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