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병원 감사 후보 1명, "원장과 동창 아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0 12:00:00 수정 2012-01-20 12:00:00 조회수 0

전남대병원은 상임감사 임명과 관련해

최근 교과부에 후보 2명을 선정해

이 중 한 명을 선임해 줄 것을 의뢰했습니다.



59살 강 모씨와 58살 김 모씨 등

2명이 교과부에 추천됐는데

당초 두 사람 모두 송은규 전대병원장과

동창생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씨의 경우 송 원장과 동창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