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중호우로 유실 피해를 본
곡성 두가현수교가
오늘(21일) 임시개통됩니다.
곡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사가 마무리된 두가현수교를
오늘 임시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곡성군은 두가현수교의 명칭을 바꾸기 위해
새 이름을 2월 초에 선정하고
다음달 중순쯤에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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