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9천가구가
기초 수급자 가정 등 1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최근
대학생 전세임대 입주 대상자 9천명을 확정해 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 대학생 2만2천 여명이 접수해
평균 2.4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급하지 않은 1천 가구는
다음달중 정시 모집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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