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사, 설물비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0 12:00:00 수정 2012-01-20 12:00:00 조회수 0

기아차 노사가

설명절 선물비를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했습니다 .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기아차는 37억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회사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등

3만 7천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는

침체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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