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막히는 등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이 시각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4시간 30분,
서울서 목포까지는
4시간 40분 가량이 걸립니다.
평소보다 약 30분 가량 더 걸리는 셈인데
귀성차량이 몰림에 따라
고속도로의 정체현상은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귀성행렬의 절정은
내일 오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번 설 때 호남관내로 들어오는 차량은
지난해보다 2% 가량 늘어난
166만대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