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부모들은 설명절에
보고픈 자식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젖어듭니다.
자식을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을
영상편지로 담아봤습니다.
◀VCR▶
◀INT▶
노영숙/ 나주 반남면
"정미야. 이번 설에 못 내려와도 엄마는 섭섭해하지 않을 테니 몸 건강하고 예쁜 아기 잘 낳아서 데리고 꼭 엄마한테 오기 바란다."
◀INT▶
한병님/ 나주 반남면
"옥희야. 외국에서 잘 있지? 항상 건강하고 너희 식구 잘 됐으면 좋겠다. 명절에는 항상 전화하는데 나는 너희 전화만 기다리고 있다. 인터넷으로 너희 얼굴 봐야겠다.
지혜야. 할머니가 항상 사랑하고
네가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되는 게
할머니 소원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잘 지내라.
사랑한다."
◀INT▶
이영래/ 나주 반남면
"막내야.
엄마 방송에 나왔다.
호혜 데리고 와라. 보고 싶으니까.
언니랑 같이 설에 오너라."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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