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ND 리포트) 광주 관심 선거구 / 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0 12:00:00 수정 2012-01-20 12:00:00 조회수 0

4.11 총선을 앞두고

광주지역 8개 선거구에

40여명의 입지자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 가운데 10여명의 예비 주자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서구을 선거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 서구을 선거구는

한나라당의 현역 의원이 출마하는

광주와 전남에서 유일한 선거굽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측근인

비례대표 이정현 의원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고 표밭 갈이에 나섰습니다.



이에 맞서 5선 의원인

민주통합당의 김영진 의원이

지역구 수성에 나섰습니다.



통합진보당의 오병윤 예비후보는

야권연대의 기치를 걸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여기에 서대석 노무현대통령 비서관과

이상갑 전 광주전남 민변 지부장,

김이강 국제 청소년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채일병 전 부패방지위원회 사무처장,

김성숙 전 광주시의회 의원이

민주통합당 후보 경선에 도전장을 냈고



정남준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변화와 쇄신이 시대정신으로 떠오른 가운데

정치신인들의 인물론과 현역 의원들의

역할론이 맞붙은 형국입니다.



◀INT▶



구간 경계 조정으로 간신히

선거구를 유지한 동구도 관심 지역입니다.



17대 국회의원인 양형일 전 의원이

현역인 박주선 의원에게 도전장을 냈습니다.



여기에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과 정영재 광주 평화재단 대표가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박현 전 청와대 공보국장과

박동수 빛고을 나눔문화연대 동구 부회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INT▶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통합진보당 후보간

경선이 열리는 광산을 선거구와

7명의 입지자들이 맞붙은 북구갑 선거구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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