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호 수몰지에 산소가 있는
성묘객들을 위해 군부대가
수송 지원에 나섭니다.
11공수여단은 설날인 오늘 하룻동안
주암호 수몰지역에 조상의 산소가 있는
성묘객들을 위해 장병 30명과
고무보트 5대를 투입해 수송 봉사 활동을
펼칩니다.
11공수여단은
식수원 보호 차원에서 선박 출입이 제한돼
산소를 찾지 못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21년째 대민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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