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 특위가 내일(26일)부터
4.11 총선 선거구 논의를 재개할 예정이어서
지역 선거구 변경 여부가 주목됩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지난해 말 선거구를 논의하면서
담양,곡성,구례 지역구를
다른 선거구의 분할 편입 대상으로 거론해
지역 주민과 예비 후보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후 여야의 일부 위원들이 교체됐지만
아직 본격적인 선거구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위는 이달말까지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어서
촉박한 시간동안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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