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 설 민심 잡기 총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1 12:00:00 수정 2012-01-21 12:00:00 조회수 0

4.11 총선을 앞둔 예비 후보들이

설 연휴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 오전 광천동 터미널 광장에서

4.11 총선 예비후보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한나라당의 돈봉투 비리를 규탄하고

시민들로부터 정책 제안을 받으며

진보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예비 후보들도

이번 연휴 기간이 인지도를 높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유권자 접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