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1 12:00:00 수정 2012-01-21 12:00:00 조회수 0

어제 저녁 8시쯤,

담양군 무정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동을 태워

소방서추산 3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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