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민원접수 호응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1 12:00:00 수정 2012-01-21 12:00:00 조회수 0

올들어 광주시가 실시하고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는

도로 파손이나 불법주차 등의 민원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이나 위치정보와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금까지 63건이 접수. 처리됐습니다.



신고 유형으로는 불법 주정차와

공공 시설물 파손이 각각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방치 신고 9건,

가로등과 신호등 고장신고 2건 등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통신사별 앱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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