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토지, 7년새 여의도 70배 가량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1 12:00:00 수정 2012-01-21 12:00:00 조회수 0

전남의 토지 면적이

지난 7년새 여의도 면적의

7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토지 면적은

만 2056 제곱 킬로미터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7년전인 2004년과 비교하면

목포시 면적의 4배,

여의도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토지가 늘어난 곳은 장흥 간척지를 비롯해

영암 F1 경주장과 삼호중공업 부지 등

공유수면 매립 등록지 등으로

평균 공시지가로 계산하면

토지자산이 636억원 증가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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