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토지 면적이
지난 7년새 여의도 면적의
7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토지 면적은
만 2056 제곱 킬로미터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7년전인 2004년과 비교하면
목포시 면적의 4배,
여의도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토지가 늘어난 곳은 장흥 간척지를 비롯해
영암 F1 경주장과 삼호중공업 부지 등
공유수면 매립 등록지 등으로
평균 공시지가로 계산하면
토지자산이 636억원 증가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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