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3원) 연휴 잊은 박람회장-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2 12:00:00 수정 2012-01-22 12:00:00 조회수 0

◀ANC▶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뜨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5월 개막을 앞둔 여수세계 박람회장은

강추위 속에서도 작업을 늦출 수 없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기온이 뚝 떨어진 설 연휴.



칼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철골 구조물 설치작업이 한창입니다.



제자리를 찾은 구조물의 볼트를 조이고,

다른 한쪽에선 용접으로 이를 이어 붙입니다.



조형미를 한껏 뽐낸 건물이지만

대부분 고공에서 이뤄지는

고난도 작업의 연속입니다.



(S/U)엑스포 개막을 백여일 앞둔

이 곳, 박람회장 건설현장에서는

설 연휴도 잊은 채 각 전시장마다

근로자들이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설을 반납한 근로자들은

성공 박람회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INT▶

박람회장 곳곳은 막바지 공사로

설 명절에도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