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 환경시설의 규정 위반이
지난해 7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지난해
하수와 폐수 종말처리시설 964곳을 점검한 결과 83곳이 법적 기준을 위반해
개선명령과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년도 적발건수 49건보다 69.4%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부터 소형 마을 하수도가 포함되면서
점검대상 시설 수가 늘었고
처음 시행된 생태 독성제도에 대한 적응도
덜 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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