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토지면적 "7년새 여의도 70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2 12:00:00 수정 2012-01-22 12:00:00 조회수 1


전남의 토지 면적이 지난 7년새
여의도 면적의 7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남의 토지 면적은 만 2056 ㎢로
지난 2004년 말보다 204 ㎢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목포시 면적의 4배,
여의도 면적에 70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토지가 늘어난 곳은
장흥 간척지 4.2㎢를 비롯해
영암 F1 경주장, 삼호중공업 공장 부지 등
공유수면 매립으로 등록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