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주의보와 강풍 주의보로 한때 끊겼던
뱃길이 오늘 완전히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전남 다도해가 고향인 사람들은 뱃길이 열리자
하루 늦게 귀성길에 올랐습니다.
또 흑산도와 홍도 등 먼바다 여객선도
중단 사흘만인 오늘 오후부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여수-거문도, 녹동-제주간 여객선 운항도
오전 한때 중단돼 귀경객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