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호 수몰지 군부대 수송 도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3 12:00:00 수정 2012-01-23 12:00:00 조회수 1

주암호 수몰지에 산소가 있는 성묘객들을 위해 군부대가 수송 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11공수여단은 설날인 오늘 하룻동안

주암호 수몰지역에 조상의 산소가 있는

성묘객들을 위해 장병 30명과 고무보트 5대를 투입해 수송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11공수여단의 수송 지원 활동은

식수원 보호 차원에서 선박 출입이 제한돼

산소를 찾지 못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21년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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