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예비 후보들이 설 연휴 동안
이름과 얼굴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20개 선거구에 등록한
국회의원 예비 후보들은 설날인 오늘은
공식 선거 활동을 하지 않고
대부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문자나 SNS,페이스 북 등을 통해
설 인사를 하는 방식으로 이름과 얼굴 알리는 활동은 치열하게 펼쳤습니다.
설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부터는 귀경객과
지역 유권자를 대상으로
인지도 높이기 활동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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