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광주 시내버스가 증차 운행됐습니다.
광주시는
망월동 시립묘지와 영락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휴동안 지원 15번과 용전 86번, 518번 등
시내버스를 하루 122회 운행에서 404회로
282회 늘려 운행했습니다.
또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통요원을 배치해
광주 시립 묘지 일대가 성묘 차량으로
혼잡해지는 것을 피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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