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농업 정책 자금의 균등 지원을 위해
중복·편중 지원을 근절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특정인이나 특정법인 중심으로 사업 예산이
중복·편중 지원돼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며
올해 도 자체사업 평가 등 제도적 장치를 통해 성과를 높이고 다수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모든 농림 사업은 개별 보조를 지양하고
다수 농업인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공공적 사업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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