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박물관' 활성화 모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3 12:00:00 수정 2012-01-23 12:00:00 조회수 0

故 한창기 선생이 영구 기탁한

6천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순천시립 '뿌리 깊은 나무' 박물관의

활성화 방안이 모색됩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낙안읍성 옆에 개관한

'뿌리 깊은 나무' 박물관의 관람객이

평일 100명, 주말 200여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일반인들은 물론 낙안읍성 관광객을 상대로 한

박물관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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