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기관이 밀집된 광주시 학동 일대가
의료 특구로 지정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학동 일대를 의료 특구로 지정해
의료 관광 기반을 조성하는등
국내외 환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의료관광은 체류기간이 일반 관광보다 길고
지출 규모가 커
관광업계가 주목하는 시장으로
2020년에는 시장규모가 5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학동 일대에는 대학 병원 2곳을 비롯해
종합병원 3곳등
214곳의 의료기관이 밀집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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