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물량이
전년도보다
2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공급된 주택 물량을 집계한 결과
광주에서는 만 6천여 가구가 인허가돼
재작년 4천4백여가구보다 257.9%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주택 인허가 물량이 늘어난 것은
중소형 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되면서
신규분양이 활기를 띠었기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전남지역 주택 인허가 물량은 만 5천여 가구로
재작년보다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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