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과 대선이 치러지는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민들은
공천의 공정성과 경제 안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연휴 동안 지역구 민생 탐방에 나선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은
총선 공천의 공정성과 참신성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정용화 예비후보는 정치권의 통합이
지역민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것 같다며
민생 경제에 대한 노력을 많이 주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쌀값과 소값 폭락 등에 따른 농민들은
새로운 농업정책이 나와야 한다며
설 연휴 이후 정치권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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