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대안학교가 설립돼
운영됩니다.
문화예술 대안학교는
문화 예술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자신감 회복과 진로 개척을 돕는
역할 등을 하게되며
다음 달부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1년 과정으로 운영될 문화예술대안학교에는
지역 문화계 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으로
광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을 맡습니다.
광주에서는 한 해 평균 2천명 정도의 학생이
여러가지 사정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있으며,
광주시의회는 지난 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