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스마트폰 신고서비스에
도로파손이나 가로등 고장, 불법주차 등
지금까지 63건이 접수됐습니다.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신고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담당공무원은 위치정보와
현장 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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