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불편 행정민원 스마트폰 신고 호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4 12:00:00 수정 2012-01-24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스마트폰 신고서비스에

도로파손이나 가로등 고장, 불법주차 등

지금까지 63건이 접수됐습니다.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신고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담당공무원은 위치정보와

현장 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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