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ㆍ곡성ㆍ구례 선거구 예비후보인
고현석 전 곡성군수가
출생지 허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선거 공보물과
언론사 인터뷰 자료 등을 통해
고 전 군수의 출생지 표기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 전 군수가
광주에서 태어나고도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출생지를 담양이나
곡성으로 오인하게 하는 정보를 유포했다는
내용의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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