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석 前 군수 출생지 논란, 경찰 내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4 12:00:00 수정 2012-01-24 12:00:00 조회수 6

담양ㆍ곡성ㆍ구례 선거구 예비후보인

고현석 전 곡성군수가

출생지 허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선거 공보물과

언론사 인터뷰 자료 등을 통해

고 전 군수의 출생지 표기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 전 군수가

광주에서 태어나고도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출생지를 담양이나

곡성으로 오인하게 하는 정보를 유포했다는

내용의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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