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교통사고 소폭 증가, 사망자는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4 12:00:00 수정 2012-01-24 12:00:00 조회수 0

설 연휴 기간 광주 지역 교통사고 건수는

지난해 연휴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오늘까지 모두 5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7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는

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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