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광주 지역 교통사고 건수는
지난해 연휴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오늘까지 모두 5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7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는
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