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상거래와 체험 관광을 연계한
전남 정보화 마을이
출범 8년만에 30배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화 마을의 특산품과
체험상품 매출은 77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4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3년 2억 5천여만원으로
걸음마를 시작한 정보화 마을의 매출은
출범 8년만에 31배나 신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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