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 연간 77억 매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4 12:00:00 수정 2012-01-24 12:00:00 조회수 0

전자 상거래와 체험 관광을 연계한

전남 정보화 마을이

출범 8년만에 30배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화 마을의 특산품과

체험상품 매출은 77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4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3년 2억 5천여만원으로

걸음마를 시작한 정보화 마을의 매출은

출범 8년만에 31배나 신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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