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명품 녹색탐방길' 33km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4 12:00:00 수정 2012-01-24 12:00:00 조회수 0

지역민 여가공간 제공과 관광객 유치,

소득 창출 공간 조성 등을 위해

전남 지역 4곳에 체험형 녹색탐방길을 조성합니다.



장흥 정남진과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곡성 섬진강 둘레길,보성 활성산성 보부상길 등

33킬로미터가 조성되는 녹색탐방길 사업에는

국비 17억여 원 등 35억 원이 투자되며

오는 9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녹색길은 콘크리트 포장 없이

친환경적으로 조성하고 주변 관광지를 최대한 살려 새로운 여가문화 수요를 끌어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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