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귀경길은 막힘없이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전 구간이 현재
정체 없이 원만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요금소를 출발하면
광주에서 서울까지 4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이 각각
소요되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귀경전쟁은
거의 없을 걸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어제보다 8만대 정도가
적은 32만여대가
오늘 호남지역을 빠져나갈 걸로 내다봤습니다.
따라서 차량이 가장 많아지는
낮 한때 잠시 정체를 빚을 수 있지만
오늘은 귀경객들 대부분이
큰 어려움 없이 귀경길에 오르겠다고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