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쯤
나주시 산포면 덕례리 50살 김 모씨 집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다른 가족들은 대피했지만
집 주인 김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화재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장흥군 관산읍
90살 정모씨의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이 모두 탄 뒤 무너져내려
소방서추산
1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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