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일자리를 요구하는
'플래시 몹'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광주지역 대학생 연합동아리
'발칙한 상상단' 소속 대학생 20여명은
오늘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청년 실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표에 참여하자는 뜻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발칙한 상상단은
기획 강연과 각종 집회 참석을 통해
일자리 요구 운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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