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수용품과
쇠고기의 원산지를 제대로 표시하지않은
업소 130여 곳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5일부터 설 전날까지
설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에 대한 단속을 벌여
거짓으로 표시한 38곳을 형사입건하고
미표시 업소 91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쇠고기 개체식별번호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표시하지않은 8곳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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