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공무원노조가
최근의 공무원 인사에 대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올해 상반기 인사에서
높은 순위에 있는 승진후보자들이 탈락했다"며
"인사원칙과 기준이
불분명하고 혼란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일례로
특정 부서의 경우 행정 6급 승진 후보자 가운데
전체 21순위인 직원이
2순위자를 제치고 승진한 것을 거론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지연과 학연에 대한 특혜 의혹이
이번 인사에서 정점에 달했다며
인사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