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명절 성수품 물가가
비교적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1일과 19일 두 차례
주요 성수품 15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사과와 오징어 등 9개 품목의 가격이 내려
평균 3.5%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광주시는 또 이 기간동안
원산지표시 의무와 유통기한 등을
지도 단속한 결과
65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7건을 행정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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