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업유통회사들이
지역농산물 판매와 일자리 창출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수산물 시군 유통회사와 품목별 유통회사 등
도내 20개 농업유통회사의 경우
지난해 농산물 판매액이 1695억원으로
전년보다 753억원 증가했습니다.
또 농업유통회사에서
전년보다 110명이 증가한
514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둬
농촌 경제를 일으키는 데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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