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올해 들어 최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순천이 영하 12.1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목포 영하 6.5도,
광주 영하 9.6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영상 3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 분포로 어제보다 기온은 조금 오르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기온이
조금 올라갔다 다음주 월요일 쯤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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