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기업 협력업체 가운데
절반가량이
경영상태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대기업 협력업체 80여 곳을 대상으로
'경영 애로 조사'를 한 결과 48.2%가
지난해 4분기보다
경영 상태가 나쁘다고 응답했습니다.
경영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 2분기 39.3%, 3분기 44.5%에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협력업체 경영이 어려운 이유는
대기업 납품물량 감소와 원자재값 상승,
단가인하 요구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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