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에
광주지역 전월세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주택 전월세 거래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 광주의 전월세 거래건수는
2천 470여 건으로
전달보다 10% 가량 증가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주택 전월세 거래건수가
매월 2천 건을 웃돌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다음달부터 신학기 이사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월세 거래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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