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파로 꼬막 채취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국내 꼬막 주산지인 벌교 지역 개펄에서 나는
참꼬막 폐사율이 늘어나면서
현재 거래 가격이
20㎏에 24만원 정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올랐습니다.
참꼬막의 가격 상승으로
새꼬막을 찾는 수요도 함께 늘면서
여수와 순천 고흥 등지에서 수확되는 새꼬막도
가격이 20kg에 4만원~8만원 수준으로
완만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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