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채취량 감소..가격 상승 추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6 12:00:00 수정 2012-01-26 12:00:00 조회수 0

최근 한파로 꼬막 채취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국내 꼬막 주산지인 벌교 지역 개펄에서 나는

참꼬막 폐사율이 늘어나면서

현재 거래 가격이

20㎏에 24만원 정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올랐습니다.



참꼬막의 가격 상승으로

새꼬막을 찾는 수요도 함께 늘면서

여수와 순천 고흥 등지에서 수확되는 새꼬막도

가격이 20kg에 4만원~8만원 수준으로

완만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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