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과자 먹다 숨져 (라디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6 12:00:00 수정 2012-01-26 12:00:00 조회수 1

순천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던

69살 김 모씨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과자를 먹다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저녁을 먹은 뒤 홀로 방안에서 과자를 먹다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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