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던
69살 김 모씨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과자를 먹다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저녁을 먹은 뒤 홀로 방안에서 과자를 먹다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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