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교 운영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전라남도교육청이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해당 교장이
학교 공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투서가 접수됨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5년간의 학교 회계에 대한 집중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교장을 그러나 이같은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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