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서재응 연봉 4천만원 깎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6 12:00:00 수정 2012-01-26 12:00:00 조회수 2

KIA 타이거즈는

투수 서재응과 작년 시즌에 비해 4천만원

삭감된 연봉 2억9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서재응은 지난해 선발과 중간, 마무리를 오가며 8승9패 2세이브, 2홀드를 기록했습니다



KIA는 재계약 대상 선수 55명 중 52명과 협상을 마쳤고 연봉 결정권을 구단에 위임한 최희섭과 한기주, 이용규 등 3명과 아직 계약하지

않은 상탭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