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는
투수 서재응과 작년 시즌에 비해 4천만원
삭감된 연봉 2억9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서재응은 지난해 선발과 중간, 마무리를 오가며 8승9패 2세이브, 2홀드를 기록했습니다
KIA는 재계약 대상 선수 55명 중 52명과 협상을 마쳤고 연봉 결정권을 구단에 위임한 최희섭과 한기주, 이용규 등 3명과 아직 계약하지
않은 상탭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