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새끼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농업을
친환경농업단지 4만 헥타르와
일반답 6만 헥타르 등
모두 10만 헥타르로 확대합니다.
이는 2015년말 저농약 인증 폐지를 앞두고
제초제 없이 농사를 지어서
유기농 인증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난해 전남도내에서는
22개 시군 5만 헥타르의 논에서
새끼우렁이 농법을 실천해
일반 제초제에 비해
40~50%의 제초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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