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활성화 전남네트워크 창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7 12:00:00 수정 2012-01-27 12:00:00 조회수 1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전남네트워크가 설립됐습니다.



민관협의체인 전남네트워크에는

경실련 전남협의회가 주축이 돼

도내 시민사회단체와 종교, 경제단체 등

52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전남네트워크는 앞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고용을 활성화하는

사회적 기업 설립과

제품 판매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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