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에서 북한 노동당 당원증이 발견돼
경찰과 유관기관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길거리에
북한 노동당 당원증이 떨어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국정원은
국내에서 안보강사로 활동중인 50대 새터민이
대북 교육용으로 쓰기 위해
당원증을 보관해오다 최근 분실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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