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로 변장' 모피 30벌 훔친 주부 입건(촬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7 12:00:00 수정 2012-01-27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백화점에서 모피코트 등 수천만원대 의류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주부 39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3일 광주의 한 백화점에서
천 380만원 상당의 밍크코트를 훔치는 등
지난 연말부터 최근까지 백화점을 돌며
10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가발로 변장한 채 모피코트 등을 훔쳐왔는데,
경찰은 김씨 집에
30여벌의 모피 옷이 더 있는 점으로 미뤄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